자폐인의 사회성, 새로운 유전자 후보 SENP1

후두엽 피질retrosplenial cortex은 감각피질과 해마hippocampus를 연결한다. 또한 후두엽 피질은 인간의 사화적 프로파일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두엽 피질은 자폐인들의 사회성 결여와 관련해서 계속 연구되었는데,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0-2731-9 2020년 연구는 실험용 쥐에게 마취제 케타민ketamine을 주었을 때 해리성 상태에 빠진 것을 확인했고, 그 쥐들의

자폐 조기 진단과 사회성 개선

2021년 10월에 Ilan Dinstein에 의해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생후 2년 6개월 전에 자폐 진단을 받은 아이들이 늦게 진단을 받은 아이들보다 사회성 개선이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13623613211049011 아이가 어린 나이에 진단을 일찍 받으면 부모가 아이에게 조기 중재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