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를 대비해 미리 오일스테인 작업했습니다.

저희 집에는 이렇게 생긴 나무 데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공간입니다. 날씨가 좋아져서 아이들은 거의 맨발로 데크 위를 뛰어다닙니다. 그런데 나무가 비를 많이 맞으면 물을 먹어서 상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까시래기가 올라오기도 하거든요.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나무 위에 기름칠을 일

시골 주택 대문과 울타리

저희 동네에는 울타리가 없는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울타리가 있어도 대문이 없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저희 집은 이번에 대문과 울타리를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집을 둘러싸게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바로 아이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요 녀석 때문이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돌아다니는

밤, 우리집

늦은 밤에 찍은 저희 집의 모습입니다. 아주 늦은 건 아니었고, 저녁 먹고 9시쯤 찍은 사진인 것 같아요. 이제 날씨가 제법 따뜻해져서 저녁 먹고 집 앞에서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물론 삼한사온이라고 가끔 춥기도 하지만 한 겨울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겨울에도 낮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