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심었습니다.

집 앞에 있는 작은 밭에 농사를 짓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아침, 저는 삽을 들고, 밭으로 나갔습니다. 두둑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새벽부터 땀을 뻘뻘 흘리며 삽질을 하고 있는데, 동네 사장님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 지금 뭐 하는 거야? 두둑을 만드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