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빨 부러진 날. 미안하다.

왼쪽은 작년 10월 우리 강아지 데리고 왔을 당시 사진이고, 오른쪽은 며칠 전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 강아지 곰이 많이 컸다. 훌륭한 챔피언인 엄마 아빠 닮아서 너무 착하고, 언니들을 잘 따르는 강아지이다. 세상에 이렇게 착한 강아지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초은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