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시

오늘 우리 세 딸들의 고향인 인천에 다녀왔다. 부모님은 대부도에 계시고, 장인 장모님은 인천에 계신다. 5월에는 차가 너무 많이 밀려서 인사를 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 미리 다녀왔다. 오늘도 느꼈지만 대한민국은 정말 작은 나라인 것 같다. 거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가는